★ 호두의 효능 ★
호두의 효능으로 많이 언급되는 것 중에 하나가 바로 심장질환 예방이지요~!
미국식품의약국(FDA)에서는 불포화지방산이 함유된 호두를 매일
약 43g(호두 7~8개 정도) 씩 섭취하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
심장병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밝혔습니다.
또 식품과 인체 노화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인 스티븐 프랫 박사는
자신의 저서 '난 슈퍼푸드를 먹는다'에서 비만, 암, 당뇨병 등을
예방하는 14가지 슈퍼푸드를 소개하며 심장에 좋은 식품으로 호두를 꼽기도 했죠
★ 노화방지를 돕는 호두 ★
호두의 효능중 잘 알려진 또한가지는 노화방지입니다.
다른 견과류 보다 노화방지와 피부미용을 돕는 항산화성분이
가장 많이 들어있다고 해요. 견과류에 포함된 항산화성분은 볶으면서
그 질이 떨어지는데요, 호두의 경우 껍질을 깨서 날 것으로
그냥 먹기 때문에 항산화성분의 효과를 더 볼 수 있다고 합니다.
특히 호두에는 노화방지를 돕는 불포화 지방산의 하나인
오메가3가 다량 함유되어 있어요.
오메가3는 몸에 꼭 필요하지만 자체적으로 생산이 되지 않아
식품으로 섭취해야 하는데요..
청어, 연어, 고등어 등의 등푸른 생선 못지 않게 호두에도 많이
함유되어 있다고 알려져 있어요
생선을 잘 안드시는 분이라면 호두를 통해 필수 지방산인 오메가3를
섭취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
심장질환 예방과 노화방지에 효능이 있다고 알려진 호두 !
겨울철에 먹으면 고열량으로 체력을 보충하는 데 도움이 되는데요,
겨울철 건강 간식으로 호두를 권해드립니다.
『 호두 잘 까는 방법 』
딱딱한 껍질 때문에 먹기 어렵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요~!
▶ 수증기로 찐 뒤 까기
호두를 찜기에 넣고 5분간 수증기로 쪄주세요. 호두를 굴려가며 망치 등을 이용해 살살 내리쳐 틈을 만든 뒤 껍질을 벌려줍니다. 그러면 수증기가 호두에 들어가면서 호두 껍질이 한결 부드러워 지기 때문에 망치로 깨더라도 산산조각 나지 않아 알맹이 모양을 유지해서 깔 수 있어요.
▶ 소금물에 불린 뒤 까기
호두를 소금물에 하룻밤 정도 담가둡니다. 그러면 딱딱했던 껍질이 잘 부서지고요, 알맹이는 잘 쪼개지지 않아 호두의 모양을 살릴 수 있어요. 단, 약간의 소금기가 호두에 남을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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